여행 건강과 안전

여행전에 자신의 연령과 체력에 비추어 여행지와 여행항목을 합리하게 선택해야 한다. 일부 자주쓰는 약과 구급약 이를테면 감기약, 멀미약, 알레르기 방지약, 위장약, 진통제 등 약들을 챙겨야 한다. 여행시 너무 과로하지 말아야 하며 제시간에 기상하고 제시간에 취침해야 하며 특히 저녁에 너무 늦게까지 놀지 말아야 한다.

명절에 외출시 위장 감염에 조심해야 하는데 손을 자주 씻는것은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방법이라 할수 있다. 이외 겨울철에 비교적 건조한바 물을 많이 마시면 수분을 보충해 줄뿐만아니라 위장 감염도 방지할수 있다.

여행과 놀이는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아야 하며 만일 어지럽거나 힘에 부치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등 증상이 나타나면 인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외 눈과 얼음이 덮인 지역에 가서 여행할 경우에는 시력을 잘 보호해야 한다. 눈 덮인 대지는 태양광선중의 자외선에 대한 흡수가 적고 반사가 강하기 때문에 설맹에 걸릴수 있다. 때문에 사전에 선글라스를 준비해서 눈을 보호해주어야 한다. 만일 설맹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여행 도중 생우유를 자주 눈에 넣어주는 방법으로 치료할수 있으며 조건이 허용되면0.3%디카인 눈약 또는 항생제 눈약을 사용할수 있다.


감기:감기에 걸렸을 경우 자신의 체질에 비추어 약을 선택해야 한다. 중약은 일반적인 감기증상치료에 효과적이며 부작용이 적다. 해열 진통약은 해열 및 두통과 관절통 등 증상치료에 효과적이다. 组胺拮항생제는 기침과 코물이 흐르는 증상치료에 효과적이고 진통작용도 한다.


과민치료에는 시쓰민(息斯敏)과 클로페니라민이 좋으며 이런 약들은 과민성 습진, 과민성 비염, 약물 또는 식물 과민치료에 쓰인다. 해열 진통약과 동시에 구복하면 감기시 발생하는 코가 막히고 코물이 나거나 기침을 자주 하는 등 증상을 치료할수 있다.


소화불량: 소화불량치료에는 식모생(食母生) 또는 유생과 같은 비타민류 유익균(有益菌)류 등의 소화약품을 쓸수 있는데 항생제 또는 억균제(抑菌剂) 등 약품과 같이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외 중약을 사용하거나 만성 위염에 쓰이는 소화불량, 헛구역질, 구토, 위가 불에 데인것같이 아픈 증상 치료약 등을 쓸수 있다.


설사: 일반적으로 황련소(黄连素)로 장도(肠道)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위장염,설사를 치료할수 있다. 이외 중약으로 치료할수도 있다.


차멀미: 멀미가 날 경우 승차, 승선, 비행기 탑승 등으로 하여 생기는 어지럽고 구토하는 등 증상 치료에 쓰이는 차멀미 방지약을 사용할수 있다.


상초열: 여행시 충분히 휴식하지 못하면 쉽게 상초열이 날수 있다. 우황해독환(牛黄解毒丸) 또는 황련상청환(黄连上清丸)을 복용하여 해열 해독할수 있으며 인후 또는 잇몸이 부어서 아프거나 귀에서 소리가 나고 구창 등 증상도 치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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