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관광 주의사항

해변 관광 사전준비

선글라스: 자외선 방지용 선글라스는 해변관광중 시력을 보호하는 필수품으로 가볍고 쉽게 마사지지 않는 스포츠용 선글라스를 택하는 것이 좋다.

선크림: 여성 또는 남성 모두 선크림을 사용하여 피부가 자외선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수영용품:해변에 가서 여행할 경우 수영복, 수영팬티, 수영모자, 물안경, 목욕 수건, 슬리퍼 등을 빠짐없이 챙겨야 한다.

해변 관광


해변에서 관광시 썰물이 질때 해상의 암석에 올라가 오래 머물지 말아야 한다. 바다 상황을 잘 모르는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포위되여 위험할수 있다. 칭다오 경찰들은 해마다 암석위에 올라가 바닷물에 발을 묶인 외지 관광객들을 10여명내지 20명 구원하군 한다.

풍랑이 셀때 바닷물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큰 파도가 해안을 치면서 사람들이 바닷물에 빠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칭다오 연해의 해수욕장은 매년 7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외로 개방한다. 될수록 이 시간 이외의 기타 시간에 수영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이외의 시간에는 우선 수온이 낮고 탈의실을 개방하지 않았기 때문에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할 장소가 없고 이외 또 위험이 발생할 경우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바다물은 호수나 강물이 아니기에 수온이 비교적 낮으므로 바다물에 들어가 수영하기 전에 다리와 발이 경련을 일으켜 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사전 준비운동을 하고 들어가야 한다. 수영할 때 물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지 말아야 하며 해안에서 너무 먼곳까지 가지 말아야 한다. 해안과 멀리 떨어질수록 수온이 낮아지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위험이 발생할수 있다. 이외 해상의 풍랑이 비교적 세기 때문에 바닷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 위험성에 대해 홀시할수 있다. 칭다오에서는 해마다 바다물에 익사하는 사람들이 10여명에 달한다.썰물이 진후에 바다에 나가 놀때 바다 풍랑에 수시로 주의를 돌려야 한다. 어떤 곳은 밀물이 질때 바닷물에 포위되여 오도가도 못하거나 물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해볕이 따가울 때 피부가 자외선의 손상을 받기 쉬우므로 수영을 너무 오래 동안 하지 말아야 한다.

수영시 해파리를 발견하면 해파리에게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구조대원들에게 보고하여 제때에 해파리를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
해수욕장의 상어방지용 그물에 가까이 가서 그물에 걸려 물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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